9급 논리 교재들을 보며…

9급 논리 교재와 강의를 보고 왔다.

처음엔 그냥 느낌표였다.

분명히 어느 정도 오바 쌀 건 예상하고 있었으니까.

근데 이제는 물음표만 가득하다.

1타급 강사들은 수험생의 니즈는 물론이며

출제 경향도 잘 파악하니까

그 위치까지 갔을 것인데…

돈도 많아서 직원도 많을 거고

PSAT합한 사람들 모아서

대충 간단하게 만드는거

진짜 일도 아닐텐데…

왜 이 모양일까 싶다.

강의는 어찌하여 1시간짜리로 20강이 넘는 것이며

교재에는… 어찌

5급 언논에서도 몰라도 되는 내용들이 있는가…

니 합격은 알빠노고

적당히 국어에 몰빵하고 뒤지란 소리로 밖에는

해석이 불가능하다.

이게 다른 파트를 이상하게 만들었으면

니들이 구럼 구렇지 하겠는데… 그건 또 아니니

무튼 참 희한하다.

“9급 논리 교재들을 보며…”에 대한 8개의 생각

  1. 예전에 이해황 작가가 공무원 강사들 국어 해설 저격하고, 이유진 강사가 재반박한 사건 관련하여 어떤 생각이신지 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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